밍글스가 2년 연속으로 미쉐린 3스타를 유지했습니다.
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& 부산에서도 미쉐린 3스타를 받으며 한국 미식의 정점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미쉐린 가이드는 밍글스에 대해 한국적 미학이 반영된 공간에서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하며, 세련된 창의성과 팀의 지속적인 헌신을 바탕으로 한 높은 일관성을 보여주는 레스토랑으로 평가했습니다.
한편,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미쉐린 가이드 에디션에는 서울과 부산의 레스토랑 233곳이 선정되었으며, 총 46곳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포함되었습니다. 서울에서는 3스타 1곳, 2스타 10곳, 1스타 31곳이 선정되었고, 역대 최다인 10곳의 새로운 스타 레스토랑이 추가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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